대한불교 원각선교종 남한산 청운사


제   목  
입춘발원문,동지발원문,새해발원문
[ 2012-07-27 21:23:24 ]
글쓴이  
admin
조회수: 2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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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 발원문

자비의 광명이 온누리를 밝히고

복덕과 지헤 두루하사 일체중생을

차별없이 거두시는 부처님!


새봄이 시작되는 입춘(立春)을 맞아

경건히 머리숙여 발원하옵니다.


착한일에는 행복이 오고

나쁜일에는 불행이 옴을

밝게 깨우쳐 주시는 부처님.


오늘 봄을 알리는 날, 새해가 시작되는 날

부처님전에


두손 모은 저희들은

불보살님의 한결같은 가피(加被)를 입어

간절히 발원하옵니다.



온누리에 두루하시고

항상 계신 무량하신 부처님!

입춘을 맞아 두손 모은 저희들에게


물에 의한 재난은 감로수로

바람에 의한 재난은 감미로운 훈풍으로

불에 의한 재난은

부처님의 지혜를 밝히는 밝은 등불로

화하도록 가피내려 주옵소서.


몸 없는 몸

법 아닌 법으로 나투시어

중생을 섭수하시는 부처님!


가족모두 건강하고 하는일들이 모두 원만히

뜻하는바 이루어져 더욱 정진하는 불자되길

발원하옵니다
나무 석가모니불

나무 석가모니불

나무 시아본사 석가모니불



*동지기도발원문*



무명 번뇌 어두운 긴나긴 까만 밤...

자꾸 자꾸 길어지다 칡흙같이 까맣밤이 동지를 만나고야

긴긴밤을 참회하니 태양같은 밝은 광명 차츰차츰 길어진다



묵은해의 어두운맘 어느사이 물러나니

오는 새해 밝은 미소 대낮같이 밝음이라



저믄해를 돌아보고 애닯다 시절마소

인생은 나그네길 어디라도 집착말고

부처님법 향기따라 묵묵하게 수행하소

신구의 3독번뇌 기나긴밤 동지밤에

어둠 따라 보내고서

오는 새해 아낌없이 보현행자 가르침에

차츰차츰 하루하루 매달매달 매해매해

이슬비가 옷깃속에 흠뻑젖어 물이되듯

사람몸 받은 이 생 부처님법 못닦으면

어느생을 다시한번 이런 시간 가져볼꼬



젊었다고 무명번뇌 쉽게 생각하지말고

늙었다고 시름놓아 쉽게 포기하지말고

오늘하루 마지막날 굳게굳게 맹세하여

최선다한 삶의 시간 점차점차 쌓아가서

마침내는 불국정토 사바세계 극락세계



좋을시구 어하둥둥 부처님법 아니닦고

어찌어찌 다음생을 기약한다 하겠소냐

아무쪼록 만난불법 한순간에 놓지말고

순간순간 최선다한 부처님법 이뤄지다



동지까맣 긴긴밤에 업장참회 기도속에

오늘이밤 다음날엔 모두  모두 성불하옵소서...()...



**새해 기도문**




 
부처님이시여                              
새해에는 물 같은 은혜를 주옵소서      
                                       
깊은 산 바위틈에                      
끝없이 솟아나는                        
차가운 샘물처럼                        
이른 아침을 일깨우는                  
마음의 샘 같은
시원한 가피을 주옵소서                
                                       
너른들 벌판사이                        
쉼 없이 흘러가는
정겨운 시내처럼                        
또다시 일상을 꾸며가는                
영혼의 냇가같은                        
정결한 가피을 주옵소서                


가다가 가다가                                      
마침내 당도하는                                        
망망한 원양의 대해처럼
영원의 석양을 맞이하는
영성의 잔잔한 낙조와 같은
불불는 가피을 베푸소서

 아니,
오랜 풍상에 넘어가는
빛바랜 초가위에
소리 없이 떨어지는
한 방울의 낙수일 찌라도
천만년을 이어온
생의 감격을 맛보게 하소서


부처님이시여
새해에는 정녕
물이 되게 하소서


태초부터
영원의 신비가 고여있는
작은 방울이게 하소서
작은 온몸이게 하소서
나무석가모니불
나무관세음보살
나무지장보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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