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 원각선교종 남한산 청운사


제   목  
느낌표와 물음표
[ 2007-02-14 23:55:44 ]
글쓴이  
방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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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표와 물음표


좋아하는 사람의 이름은 수첩의 맨 앞에 적지만,
사랑하는 사람의 이름은 가슴에 새기는 것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은
그에 대해 아는 것이 많은 사람이지만,
사랑하는 사람은
그에 대해 알?싶은 것이 더많은 사람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은
눈을 크게 뜨고 보고 싶은 사람이지만,
사랑하는 사람은
눈을 감아야 볼 수있는 사람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은
똑같은 선물을 나누어 갖고 싶은 사람이지만 ,
사랑하는 사람은
그에게 줄 선물로도 늘 주머니가 가난합니다.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내 생일이 기다려 지지만,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그의 생일이 기다려 집니다.

좋아하는 사람은
친구들과 어울려도 즐거울 수 있지만,
사랑하는 사람은
오직 나하고만 있어야 기쁜 것 입니다.

좋아하는 사람과
헤어질 땐 아쉽지만 돌아서는 것이고,
사랑하는 사람은
함께있는 이순간에도 아쉬움으로 느껴집니다.

그래서...
우정은
곁에 있는 것 만으로도 가슴벅찬 느낌표(!)지만,
사랑은
곁에 있을수록 확인하고픈 물음표(?)입니다
admin 그래서 사랑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2007-02-23 12:43:50 ]
frontal lace wigs I assumed these frontal lace wigs https://youtu.be/3KO3e4I3_24 have been awesome at very first. I nonetheless enjoy them, but I see the top starting to unfold even though I by no means unbutton the straps. I can see the elastic all around the buttons becoming extra loose even though (as I said before) I rarely unbutton them. I feel these are generally much more vogue, and more wonderful then the classic human hair wigs https://www.youtube.com/watch?v=ovU7TuvxKA8 (We have three tall pairs, so I'd know), and they are also a lot more elegant in my opinion. The classic is improved for endurance since I've had a tall chestnut pair for two years that hasn't ripped or anything at all, and i carry them quite often. *The pair of lace wigs,bob wigs https://youtu.be/3KO3e4I3_24 I'm reviewing is TALL GREY BAILEY BUTTON.  
[ 2018-08-07 05:3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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