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 원각선교종 남한산 청운사


제   목  
-참다운 불공-
[ 2017-02-24 17:19:24 ]
글쓴이  
admin
조회수: 77        
홈페이지  
http://www.chungwoonsa.com , Hit: 17

●참다운 불공●


집집마다 부처님이 계시니 부모님이다.

내 집 안에 계시는 부모님을 잘 모시는 것이 참 불공이다.

거리마다 부처님이 계시니 가난하고 약한 사람들이다.

이들을 잘 받드는 것이 참 불공이다.

발 밑에 기는 벌레가 부처님이다.

보잘것 없어 보이는 벌레들을 잘 보살피는 것이 참 불공이다.

넓고 넓은 우주, 한없는 천지의 모든 것이 다 부처님이다.

아무리 피하려고 해도 부처님을 피할 수가 없으니

불공의 대상은 무궁무진하여 미래겁(未來劫)이 다하도록 불공을 해도 끝이 없다.

이렇듯 한량없는 부처님을 모시고 항상 불공을 하며 살 수 있는 우리는 행복하다.

법당에 계시는 부처님께 공양구를 올리고 불공하는 것보다,

곳곳에 계시는 부처님들을 잘 모시고 섬기는 것이

억천만 배 비할 바 없이 더 복이 많다고 석가세존은 가르쳤다.

이것이 불보살(佛菩薩)의 큰 서원이며 불교의 근본이다.

이렇듯 거룩한 법을 가르쳐 주신 석가세존께

깊이 감사하며 항상 불공으로 생활 해야 한다.





- 마음에 새겨듣는 성철 큰스님의 법문 중에서 -


1/11, 총 게시물 : 213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213 행복과 불행은 내가 만드는 것입니다. admin 2018-01-11 0 42
212 - "희망 편지"중에서/법륜스님 -​ admin 2018-01-10 0 40
211 꽃잎처럼 사소서 admin 2018-01-10 0 39
210 "마음 밖으로 걸어가라" admin 2018-01-10 1 41
209 사랑 [1] admin 2017-02-24 0 82
208 화를 내는 것이야말로 나약함의 표시입니다. admin 2017-02-24 0 82
207 부처님 말씀 admin 2017-02-24 0 70
206 인생은 운명이 아니라 선택이다 admin 2017-02-24 0 81
205 윤회에서 벗어나 열반의 바다에 들어가는 길 admin 2017-02-24 0 78
204 참울 수 없는 일은 세상에 없다 admin 2017-02-24 0 74
-참다운 불공- admin 2017-02-24 0 78
202 물과 소금처럼 admin 2017-02-24 0 81
201 마음을 넉넉하게 admin 2017-02-24 0 78
200 말할때와 침묵할때 admin 2017-02-24 0 77
199 부처님 말씀 admin 2017-02-24 0 80
198 자신에게 보내는 칭찬의 박수 admin 2017-02-24 0 75
197 세월이 가르쳐 주는 것들이 많다 admin 2017-02-24 0 79
196 자신의 눈을 가진 사람 admin 2017-02-24 0 79
195 좋은사람은 admin 2017-02-24 0 74
194 나는 중생의 집이 되리라 admin 2017-02-21 0 74
1   2   3   4   5   6   7   8   9   10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